지난 8월 17일 발생한 남양동 가스폭발사고 피해주민 돕기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3일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 소재 근덕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웅기)에서는 9월 3일 근덕면사무소를 찾아특별성금으로 100만원을,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 소재 신성중기(대표 김남익) 도 30만원을 기탁했으며, 삼척시 근덕면 덕산리 소재 금수농산(대표 이동순) 에 특별성금으로 10만원을 기탁하고, 피해주민들의 재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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