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9월 30일)이 다가옴에 따라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9월 3일~10월 8일까지 임도를 일시 개방한다.
이번 조치로 산림의 경영·관리를 목적으로 개설한 임도를 이용하여 국민들이 쉽게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와 성묘를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임도 개방 전 관내 임도를 일제 점검하여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 조치하고, 개방기간 동안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임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임산물 불법 채취 방지 등 산림보호 예방 단속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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