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고래화석박물관’ 개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해고래화석박물관’ 개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해 망상해수욕장과 함께 또다른 볼거리 제공

^^^▲ 동해시 '고래화석박물관'동해 망상해수욕장앞 오른쪽에 있다^^^

‘동해와 고래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진 <동해 고래화석박물관>이 지난 23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앞에서 개관했다.

옛 망상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해 5억5천여만원을 들인 이 박물관은 1~2층 전시관 498㎡, 전망 및 휴게공간 200㎡. 야외 전시장 1291㎡으로 구성돼 있다.

박물관 1층에는 고생대의 실러캔스, 식물, 삼엽충화석 및 중생대의 암모나이트, 공룡화석과 디오라마 모형 등이 전시돼 있다.

2층에는 신생대의 고래화석을 포함해 어류, 맘모스화석 등 총 152종 1500여종의 화석들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고래화석을 실물 크기대로 전시한 것은 국내 유일하다”며 “국내 유수대학 연구팀에게 고증을 받아 좀더 완벽히 복원처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물관 내부는 각 지질시대를 살던 생물들의 모습과 연대를 대형 그래픽에 부조를 곁들여 입체형태로 디자인해 자연학습장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개인 2000원(단체 1500원). 청소년,군인 1500원(단체 10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700원)의 저렴한 비용이다.

특히,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피서도 즐기고 자녀와 함께 화석을 공부할 수 있는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

^^^▲ 박물관 외벽에 화석모형을 부조했다^^^

^^^▲ 박물관 1층내부 전시관^^^

^^^▲ 고래화석을 원형대로 북원,전시^^^

^^^▲ 전시되어 있는 조개 화석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