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에 현대식 새 청소년수련관이 문을 연다. 현재 서울시 관내에는 총 31개의 청소년수련관(구립 청소년수련관 11개)을 포함, 총 52개의 청소년시설이 운영중인데 시립 청소년수련관으로는 21번째가 된다.
강동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위탁 운영한다. 지상 4층 지하 2층(연면적 5,125㎡) 규모로 강동구 강일동에 건립되며 수련관 내 주요 운영시설은 프로그램실, 체육관, 헬스장, 소극장, 청소년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프로그램은 종이접기&클레이, 유아벨리댄스, 뮤지컬영어, 주제별초등영어, 리더쉽·창의사고력강좌, 바둑교실, 생명과학교실, 논리보드게임, 농구교실, 방송댄스, 어머니영어, 성인에어로빅 등으로 진행되며 10월 개관에 앞서 8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시범 프로그램 접수는 강동청소년수련관 4층 운영사무실에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동청소년수련관 운영사무실(6242-110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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