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모든 부서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입체적인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는 최근 대형마트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과의 경쟁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서민이 행복한 경기 전통시장 육성’을 목표로 ‘고객이 행복한 시장’, ‘경쟁력 있고 활기찬 시장’, ‘친근하고 정감이 넘치는 상인’ 등 3대 정책과제를 설정하고 분야별로 10대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시설현대화 등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마케팅 지원, 상인교육, 예술 공연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경영현대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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