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제8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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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제8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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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대구대학교 교수 선정·수상작‘혁명과 의열’

▲ 김영범 교수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매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낸 학자를 선정해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독립운동사 연구를 진작하기 위해 학술상을 시상 하고 있다.

이번 제8회 학술상은 의열투쟁사 연구에 크게 기여해 온 김영범(대구대학교 사회학과)교수가 선정됐으며, 수상작은‘혁명과 의열’이다.

김영범 교수는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 한국사학회 편집위원장,진리·화해를 위한과거사 정리위원회 위원을 역임 했으며,한국사회사학회·한국민족운동사학회·독도학회 이사, 백범학술원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8월8일 오전 11시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 강당에서 제8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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