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청춘원정대, 강원도 안보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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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청춘원정대, 강원도 안보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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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안보문제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계기돼

▲ 청춘원정대 학생들이 강원병무청 징병검사장 견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병무청이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한 청춘원정대가 지난 7월 13일 발대식 후 처음으로 강원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우리 사회의 공정한 병역문화 조성의 메신저 역할을 할 병무청 청춘원정대는 팀당 3~5명씩 5팀으로 나뉘어 7~8월 방학기간 중 전국의 주요 전적지 등 안보현장을 순회하며 흥미롭고 감동적인 병역이야기를 각종 SNS 및 UCC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줄 계획이다.

특히, 우리나라 안보 1번지이자 군사 요충지인 강원도 탐방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우리나라의 안보현실은 물론 강원도의 중요성과 역할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권역 청춘원정대의 팀장을 맡은 박세진 학생(19)은 "청춘원정대 참가를 통해 공정병역 이행의 중요성은 물론 그동안 여자로써 쉽게 지나쳤던 우리나라의 안보문제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강원도 탐방의 느낌을 전했다.

이동환 청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젊은 세대의 눈과 귀를 통해 국가안보와 병역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원한다 , 이들의 원정길에 도민 모두 함께 응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지방병무청은 첫 탐방지로 춘천시를 찾은 청춘원정대를 위해 병역이행 현장 안내와 징병검사장 견학 등 다양한 순서를 진행하였으며, 청춘원정대는 이후 철원으로 이동하여 고석정 등 철원의 주요 안보현장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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