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서비스 웰트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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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복지서비스 웰트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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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효과적인 복리후생서비스 제공

기업복지 이지웰페어 주식회사(김상용 대표)는 중소기업 대상의 맞춤 복지서비스인 웰트리를 오픈했다.

웰트리는 이지웰페어가 대기업, 지자체 등의 선택적복지서비스 위탁 운영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경쟁력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효과적인 복리후생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중소기업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기업이 원하는 복지제도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제공하며, 이지웰페어는 이와 관련된 특허 등록을 지난달 마쳤다.

웰트리는 충분치 않은 예산과 인력으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고민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한 100여 차례의 심층 인터뷰와 10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픈했다.

또한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존의 복지제도부터 최신 트렌드의 복지항목까지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기업은 여건에 따라 운영하고자 하는 복지제도를 선택 하면 된다.

현재 웰트리를 구성하고 있는 복지제도는 휴양콘도/명절선물/생일축하/출산선물/연수원/도서지원/문화지원/장례지원/경조화환/EAP(근로자 지원프로그램) 등 10가지이며, 올해 말까지 단체보험과 건강검진이 추가될 예정이다.

웰트리는 복지서비스 이외에도 중소기업 직원을 위한 각종 생활우대 혜택과 회사 운영에 소요되는 각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사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중소기업이 웰트리를 이용할 경우 ▲복지제도 운영업무의 감소 ▲비용 절감▲기업여건에 맞는 탄력적 제도 운영 ▲직원 만족도 제고의 효과가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이 직접 복지제도를 운영할 때보다 30-40% 정도의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웰트리(weltree)는 Welfare(복지)-Tree(나무)의 합성어로 직원에게는 알찬 복지의 열매를, 기업에게는 성장의 열매를 제공한다는 의미. 이지웰페어는 웰트리서비스를 위해 IBK기업은행과 제휴하여 ‘웰트리복지카드’를 제작했으며, 중소기업 직원들은 이 카드를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선택적복지서비스로 기업복지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이지웰페어는 웰트리를 런칭함에 따라,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복지 니즈까지 충족하게 됐으며, 시장점유율을 기존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웰페어 김상용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복지 수준이 웰트리를 통해 업그레이드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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