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림정심(19)이 1일 엑셀 런던 아레나에서 끝난 여자 역도 69㎏급 결승에서 인상 115㎏, 용상 146㎏를 들어 합계 261㎏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북한 선수단에 네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림정심은 2위 루마니아의 다니엘라 록산나 코코스를 5㎏차이로 따돌리고 시상대 맨 위에 올라서게 됐다.
림정심의 금메달 메치로 북한은 이로써 엄윤철(남자 56㎏), 김은국(남자 62㎏)에 이어 이번 대회 역도에서만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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