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요리의 파트너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올 7월 네오플램 산하 기업부설 연구소(소장 장재봉)를 설립하고 주방용품을 넘어선 토탈 생활용품 브랜드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오플램 기업부설 연구소는 2006년 네오플램이 제조업을 시작할 당시 제품 개발실로 출발해 2012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을 거쳐 재조직된 연구개발(R&D) 전담부서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의 제품으로 국내외 주방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소비자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네오플램은 제조업 시작 당시부터 외부 의뢰 없이 자체적으로 제품 기획 및 디자인, 제작 등의 업무를 담당해왔다.
그 과정에서 네오플램의 ‘일라’를 비롯한 많은 제품들이 입소문을 타고 홈쇼핑 매출 1위를 달성했고, 2012년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네오플램은 국내 대표 주방용품 제조업체로서의 자신감을 토대로 부설 연구소를 설립, 향후 주방용품을 넘어선 생활 속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장재봉 소장은 "네오플램의 핵심 가치와 철학인 Innovative & Affordable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기업부설 연구소가 중추 역할을 할 계획"이라며 "이번 부설 연구소의 설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도전 의식을 일깨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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