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 문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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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투표' 문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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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서(우편) 투표방식의 허점 노출

^^^▲ 진도군 선거 관리 위원회^^^

지난 6월 5일 실시되었던 진도군 보궐 재선거로 실시되었던 부재자 투표과정에서 일부 문제 점이 있었음에도 진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진도군 조도면 의 도서지역에서 실시되었던 투표과정에서 도서 주민에게 투표권을 행사 할 수 있도록 실시하였던 우편(거서)투표를 이 지역에 거주하는 모 씨가 우편물을 편취하여 어느 특정 후보자에게 투표를 하여 국민의 권리 중에 하나인 선거(주)권을 유린한 사태가 발생 된지 상당시일 지났음에도 아직도 진도군 선관위는 수사 착수 중에 있다는 외마디로 일관하고 있는 것.

또한 이번 사건은 분명 피해자(투표불 실시)가 시인을 하였음에도 선관위는 아직도 수사 중에 있다는 구실로 언론과의 접촉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으며, 부정선거를 하였던 모 씨를 선관위 와 섬 마을 일부 주민들은 마치 정신질환 환자로 몰아 붙이고 있다고 섬 마을 주민들은 이야기하고있다.

유난히도 많았던 6 . 5 재 선거과정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 또는 고발, 구속되었던 사례가 사건발단 직후에 이루어져 왔지만, 유독 이번 사건의 경우는 시간이 상당시일 경과 되었음에도 계속 수사 중에 있다는 선관위의 대답이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의구심은 가중되고 있다.

^^^▲ 선거 홍보용 자료 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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