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는 청소년에게 사회적 약자인 노인에 대한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경찰관과 청소년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솔선하고자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경찰관 4명과 중·고등학생 봉사활동 희망자 14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온양소망원 관계자에게 아산사랑 상품권을 전달하고 침구정돈 및 시설 안팎 청소와 이용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마서비스와 말벗 봉사를 펼쳤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봉사활동 일정을 홈페이지(SNS)에 공고해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 기회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