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지구대 야간 현장체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지구대 야간 현장체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경찰서 치안시책 및 근무여건 개선 활용 목적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112신고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7월27일 오후 7시부터 28일 새벽 3시까지 온천지구대(대장 심희석)에서 야간 근무 경찰관들과 지구대 관할 도보순찰 및 112신고 처리 등 야간근무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이 서장은 현장 경찰관 입장에서 야간 근무 경찰관,(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지단장 황대곤)대원들과 온궁로,온양온천전통시장,장미마을 등 관내 야간 치안상황을 파악했다.

28일 새벽 2시경 이재승 서장은 “시내권 지구대의 야간 근무가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고 근무 여건이 열악하다”며 “지구대 현장직원들의 근무여건과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재래시장과 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한 치안강화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다”며 “주택가 골목길에 대한 방범시설을 대폭 늘리고 범죄 취약지역 안전대책을 추진해 시민이 안전한 밤거리 치안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승 경찰서장의 이번 지구대 야간 현장 체험은 야간 주취자 처리 등 야간 현장 경찰관들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인권침해 요소는 없는지를 살펴보고 아산경찰서의 치안시책과 근무여건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재승 경찰서장이 현장 경찰관,(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과 도보 순찰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