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고 보내고 싶은 '울산 삼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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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고 보내고 싶은 '울산 삼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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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 자리매김

▲ 울산 삼호중학교 학생회 간부들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는 삼호중을 자랑하며 소개하고 있다.

지난 1991년 개교한 울산 삼호중학교(교장 김영백)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며 지역내 학생, 학부모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인성지도에 집중하고 있으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을 도입해 학생들의 특기·적성을 키우고 있다.
 
특히 이 학교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방과후학교 활성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사교육비 경감 성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운영 및 기초과학 교육을 통한 내실 있는 과학교육 프로그램 운영, Wee클래스 및 학교복지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도 함께 병행하고 있는 학교다. 

▲ 학교 도서실을 확장해 장서를 2만2000여권 보유하고 있어 학생 1인당 도서권수가 울산지역에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지난해 학교 도서실을 확장해 장서를 2만2000여권 보유하고 있어 학생 1인당 도서권수가 울산지역에서 상당히 높은 편이며, 학교 내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독서 인증제 및 독서릴레이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독서 관련 행사로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지식수준을 교사들은 어떻게 높여줄 것인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다.

1학생 1장점을 키우기 위해 탁구동호 학생들이 김종민 교사로부터 탁구강좌을 배우고 있다.    

이 같은 결과로 시나브로 탄탄 노트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학습력으로 '2011년 울산고입연합고사 전체 수석' 등 최근 몇 년간 우수한 고교에 진학하는 등 지역 내에서 우수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3월 1일자 제 10대 김영백 교장 취임으로 '힘써 배우고 바르게 살자'라는 교훈 아래 ‘바른 인성과 창의적 능력을 갖춘 건강한 인간형’을 교육의 목표로 세우고 ‘세 가지 좋은(三好) 학교 전통 만들기’를 전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실천하고 있다.
 

▲ 삼호중은 방과후활동 부서를 다양하게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삼호중학교가 지향하는 세 가지 좋은(三好) 학교는 ‘독서교육의 내실화와 학력향상에 힘쓰는 좋은 학교, 나와 남을 사랑하는 좋은 학교, 1학생 1장점을 키우는 좋은 학교’이다.
 
또한 전 교사의 수업공개를 통해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시키고 있는 삼호중학교가 능동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력향상과 함께 학생,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장애체험행사 및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운영으로 나와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하고 있다.

▲ 삼호중 교사들은 학력향상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수업시간에 학생 개개인을 지도하고 있다. 1학년 6반 수학시간에 채유리 교사가 1대1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학교 운동장이 넓어 학생들이 마음껏 뛸 수 있으며 축구리그전 및 다양한 체육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해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길러주길위해 교육하며 매일 1분 스피치를 운영, 표현력과 자신감 및 1학생 1장점 찾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교사들이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방식과 함께 삼호중은 방과후활동 부서를 다양하게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삼호중은 제14회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기 육상대회 남중부 종합우승, 여중부 종합준우승, 남자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제15회 울산시강남교육지원청 중학생 종합학예발표대회(동아리분야)에서 우수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학생들의 건강, 체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호중은 지난해 개교 20주년을 맞아 친환경 칠판과 LED 전등, 각 층별 식수대를 설치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성과 건강을 최대한 고려한 쾌적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높여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날고, 가장 멀리 보고, 크게 생각하는 기상의 의미를 심어주고 있다. 

 

삼호중학교 김영백 교장 

▲ 삼호중학교 김영백 교장
 "삼호중은 '힘써 배우고 바르게 살자'라는 교훈 아래 21세기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학력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참되고 보람 있게 사는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을 육성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 학교는 공교육의 산실로서 사랑과 신뢰로 화합하는 학교, 학생과 교사가 언제나 함께 하는 학교, 교수-학습 활동을 최우선하는 학교에 경영 방침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또한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이 높은 교사, 한 배를 탄 교육공동체의식이 높은 학부모, 자율성이 뛰어나며 학교를 사랑하는 학생, 가고 싶고 보내고 싶은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 "

"우리 삼호중학교는 언제든지 방문해 학생들이 소중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격려와 지도를 해주시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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