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엽 의원은 27일 “민주통합당이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복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민주통합당의 전체 의석은 127석에서 128석으로 늘게 됐다.
유성엽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민선 3기 정읍시장을 지냈으며,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고 지난 4.11총선에서도 무소속으로 또 다시 당선됐다.
유 의원은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민주당에 복당 신청을 했으나 복당이 무산됐다.
유 의원은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소신껏 일하고 외롭게 싸웠다. 이제 책임 있는 당원으로 당의 문제점은 개선하고 긍정의 힘은 극대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