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먹고 알먹고" 자원봉사학교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꿩먹고 알먹고" 자원봉사학교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 26일부터 총 8회 자원봉사학교 개강

▲ ‘2012년 여름방학청소년자원봉사학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육과 함께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해 주는 자원봉사 학교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구는 오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7회에 걸처 중랑구청 4층 자원봉사센터에서 매 회당 40명 총 2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2012년 여름방학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비롯해 시각장애 체험, EM환경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우리고장 향토문화교육, 생활예절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등 외부강사 교육으로 다채로운 자원봉사분야 외부강사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학습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4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해 준다.

중랑구자원봉사센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학교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이슈와 소외 계층에 대한 고민과 배려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