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국내 대표적 안정전문 회사인 시호비전그룹의 김태옥 회장에게 명예 구민증을 수여했다.
중랑구가 지난 20일 명예구민증을 수여한 김태옥 회장은 현재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며 국내 대표적 안정전문 회사인 시호비전그룹의 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이 명예 중랑구민이 된 배경은 김 회장이 지난 2005년부터 중랑구와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고가의 전동휠체어와 사랑의 보행기 그리고 쌀과 안경 등 1억여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기탁해 생활이 어려운 중랑구민에 대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중랑구 조례에 의거 심의를 거쳐 명예구민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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