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고 직원들 위하는 군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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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직원들 위하는 군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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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지난 18일 새내기공무원 128명과 50여분간 격의 없는 대화나누며 소통의 시간 가져

▲ 김선교 군수는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새내기공무원 128명과 50분여에 걸쳐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재만 기자
평소 소통을 강조해 온 김선교 양평군수가 새내기공무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군수는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새내기공무원 128명과 50분여에 걸쳐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 군수는 미래 양평을 이끌어 나갈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축하 및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민선5기 역점추진사항 및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군수는 새내기들에게 공무원의 역할과 행동,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기본자세를 설명하고 목표를 정해 배우려는 자세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일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친환경 명품도시, 문화․레포츠 중심, 돈 버는 친환경농업, 사각지대 없는 복지․건강․학습, 삶의 행복운동 등 군정 5대 핵심전략 추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직원을 위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날 대화시간은 참석한 직원들과 군정에 대한 토론방식으로 진행돼 군수와 직원들과의 격을 한층 낮추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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