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에서 고이즈미 수상은 러시아 경제를 지원하기위해서라도 러-일 양국이 폭넓은 분야에서의 협력이 불가결하며,북방 네 개섬의 귀속문제를 해결해 러-일관계를 완전히 정상화시켜 신뢰를 바탕으로한 전략적인 관계를 바란다며 러-일 수호조약체결 150주년이 되는 내년에 북방 영토문제의 해결과 평화조약의 체결을 위한 움직임을 진전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푸틴대통령도 영토문제를 해결해 평화조약을 체결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한 토의를 피할 생각은 없다고 말하고,러시아와 일본이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가 되는 것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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