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에서는 7월 19일 백화복숭아작목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덕곡리에서 백화복숭아작목회 공동집하장(회장 김수배) 준공식을 가졌다.
녹색성장우수지구조성사업으로 준공하게 된 공동집하장은 부지 2,479㎡(750평)에 연면적 528㎡(160평)의 건축물로 공동집하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백화복숭아작목회 회원 52명은 모동면에서 생산되는 복숭아가 고랭지 특성상 높은 일교차로 과일의 당도가 월등히 높아 고품질 과일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큰 기여하고 있어 큰 만족을 하고 있으며, 이 중 1/3이상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김수배 백화복숭아작목회 회장은 “이번에 준공된 공동집하장을 복숭아 출하시기에 잘 활용하여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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