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사무실 입주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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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사무실 입주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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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영천고속도로(주)에서는 7월 17일 상주시 신봉동 성창빌딩에서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남인희 상주-영천고속도로법인사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입주식을 가졌다.

상주-영천민자고속도로는 상주시 낙동면(중부내륙, 청원~상주고속도로JCT)에서 영천시 북안면(경부고속도로 영천JCT)을 잇는 총연장 93.958km(왕복4차로)로 금년도 6월에 착공하여 2017년 6월 준공목표로 건설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대구, 구미권역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운행거리 32km, 21분 단축으로 국가 물류비용절감과, 이용편익 증대에 효과과 있으며, 년간 약 2,768억원의 비용절감이 예상되며, 신도청 소재지 접근성 및 상대적 낙후지역인 군위, 의성 등 경북 북부지역 개발촉진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상주-영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사무실을 우리시에 유치하기 위하여 성백영 시장이 수차례 관련 기관과 업체 등을 방문한 결과로, 총사업비 1조4000여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고속도로사업의 사무실 상시근무 25명정도와 협력업체등의 유동인구로 인하여 상주지역 인구증가 효과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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