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단 본단은 이기흥 선수단장 등 본부임원 15명, 펜싱 20명, 하키 38명, 태권도 8명, 복싱 4명, 역도 8명, 육상 8명 등 총 10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단은 출국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는 기념촬영도 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날 13시30분에 본부임원 10명, 사격선수단 20명, 레슬링 2명이 출국한다.
한국 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 245명, 임원 129명 등 총374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이번 대회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하여 3회 연속 종합순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2일 글로벌 금융기업 골드만삭스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 10개로 8위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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