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정관면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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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면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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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기장군청에서 기장군 정관면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식이 열렸다.(사진 제공=육군53사단)
육군 제53 보병사단(사단장 박한기)은 16일 오후 2시 부산 기장군청에서 기장군 정관면 여성 예비군 소대 창설식을 열었다.

여성예비군소대는 문윤자 소대장 외 3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연 1회 6시간 향방작계훈련과 년 2회 국가안보교육을 받는다.

박한기 사단장 주관으로 열린 창설식에서 여성예비군 창설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정관면방위협의회 문재철 회장, 민대식 감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규석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의장, 김수근 시의원, 정종복․김대군․김정우․정동만․백영희 군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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