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3시 서울 키작은소나무가변극장에서 연극 <달은 오늘도 날 내려다 본다>(연출 김제훈) 프레스콜이 열렸다.
약혼녀를 사랑하지만 늘 함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사랑 표현을 잘 하지 못하던 남자주인공이 갑작스런 약혼녀의 죽음을 겪고 죽은 약혼녀의 영혼을 만나는 여정을 그린 <달은 오늘도 날 내려다 본다>.
극단 토무의 대표이자 연출을 맡고 있는 곤도 히로미츠의 작품으로 서정적이며 잔잔한 감동으로 발표 당시 많은 극단으로부터 상연 의뢰가 잇따를 정도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 날 장준휘, 이은주, 문주희가 무대에 올라와 2시간 여의 전막 공연이 진행 됐다.
연극 <달은 오늘도 날 내려다 본다>는 8월 26일까지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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