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에서 호평을 받은 창작뮤지컬 「데자뷰」를 이번 주말 대덕문화전당 문화홀에서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대덕문화전당 상주단체인 극단 ‘초이스 시어터’의 창작 뮤지컬 「데자뷰」를 7일과 8일 양일간 총 4차례 무대에 올린다.
DIMF의 공식초청작이기도 한 뮤지컬 「데자뷰」는 대구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 작품으로 지역의 뮤지컬 전문 인력들이 선보이는 순수 창작 뮤지컬이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데자뷰」는 지역 사찰 부인사에 내려오는 초조대장경 이야기를 코믹 미스터리로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인상적인 뮤지컬 넘버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은 7일 토요일에는 오후 3시와 7시, 8일 일요일에는 오후 2시와 6시에 펼쳐지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 대덕드림서포터즈 회원의 경우 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와 티켓링크(1588-7890)를 이용하면 되고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대덕문화전당 ☎ 664-3122, 3127번으로 하면 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지역에서 뮤지컬 전문가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창작 뮤지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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