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빅뱅이 오는 7월 21일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센터, 7월 28일에는 ’광저우 인터내셔널 스포츠 아레나‘에서, 8월 4일에는 베이징 마스터카드 센터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그간 중국에서 사랑받았지만 이번 공연이 현지에서 여는 첫 프로모션"이며 "라이브 무대를 통해 빅뱅의 진가를 보여주겠다"고 큰 기대를 했다.
빅뱅의 월드투어는 올 하반기에는 9월 싱가포르, 10월 태국과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11월 미국, 페루, 브라질, 12월 홍콩 등지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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