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에는 충남지역의 명소를 시인이 시를 짓고 서예가가 글씨를 쓰고 화가가 그림을 그려 공동작품으로 탄생한‘아름다운 한국 충남전’볼 수 있다.
또 총 784명의 작가가 참여해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한글 11만172자전’과 1인 1구(1人 1句)씩 총 1000명의 작가가 쓴 ‘천인천자문’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서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 20여개국 작가의 작품을 포함해 총 25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탁본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조직위원회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서예술을 친근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예술행사로 발전시켜 전통문화의 계승 및 정서함양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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