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2시 서울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풍자수다극 <허탕>(연출 장진) 프레스콜이 열렸다.
감옥이라는 갖힌 공간에서 고참 죄수와 신참 죄수 그리고 여자 죄수의 기막힌 동거 이야기를 그렸다. 감옥은 죄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상초월의 안락한 공간이고 모든 것을 원하는 대로 누릴 수 있지만 단지 갖혀있다는 심리적인 상태를 공간적인 요소에 담았다.

이 날 김원해, 김대령, 송유현이 무대에 올라와 약10분 간의 공연과 포토 타임이 진행 됐다. 참석 예정이었던 이세은, 이철민, 이진오 배우는 연습 중이라 참석 하지 않았다.
풍자수다극 <허탕>은 9월 2일까지 공연 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