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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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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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대행사로 달구벌 달군다

▲ 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전야제

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하딤프)이 지난 15일(금)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개막행사 ‘뮤지컬의 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했다.

이번 딤프에는 지난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시민참여 부대행사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티켓 이벤트 '만원의 행복', 뮤지컬스타와의 만남의 행사 '스타데이트', 개그맨 장동민이 이끌어가는 뮤지컬 워크샵 '장동민의 뮤지컬 그 까이꺼 'I Can Do It'', 대백프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뮤지컬 사진전',  대구계명대학교 연극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뮤지컬 연기 경연대회', 뮤지컬 무대 뒤를 알아보는 '백스테이지 투어', 딤프의 거리 이벤트 중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인 '딤프린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시민들과 함께한 전야제

많은 뮤지컬 팬들이 기다려온 만원의 행복 '이벤트 티켓'은 정상가 3~5만원의 티켓을 1만원 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이다. 지난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만원의 행복 '이벤트 티켓'은 대구 동성로 티켓박스에 매일 많은 팬들이 길게 줄을 서는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딤프의 부대행사 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스타와 팬이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스타데이트'다. 6월 21일 19시 2.28공원에서는 이제는 뮤지컬 무대를 벗어나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홍지민씨가 팬들과 직접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7월 2일 18시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진행될 배우 민영기씨와의 스타데이트는 신청을 받기 시작한지 만 하루를 채우지 못하고 이미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6월 28일 목요일 18시 (사)한국뮤지컬협회 송승환 이사장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서두르지 않으면 놓칠 수 있는 상황이다.
 
또한 개그맨 장동민이 직접 이끌어 갈 뮤지컬 워크숍 '장동민의 뮤지컬 그 까이꺼 『I Can Do It』'은 남녀노소 누구나, 특히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매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대백프라자 11층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사진전'과 딤프의 후원으로 대구계명대학교 연극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뮤지컬 연기 경연대회', 평소 볼 수 없었던 무대 뒷모습을 참관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 투어'등이 있다.

특히, 딤프의 거리 이벤트 중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인 '딤프린지'는 대구 동성로, 수성못, 두류공원 등에서 플라망고, 벨리댄스, 뮤지컬 넘버 관악 연주, K-POP공연, 각종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로 뮤지컬 팬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사)대구뮤지컬페스티벌 강신성일 이사장은 "관객들이 딤프에 오셔서 뮤지컬 관람만 하고 돌아가지 않고 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부대행사 프로그램까지 꼼꼼히 챙겨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작 아리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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