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일부터 4일간 'Broadband World Forum 2004' 개최
초고속 인터넷 올림픽이라 불리는 “브로드밴드 월드 포럼”이 'Feel the Real World of Broadband in Korea' 라는 슬로건 아래 오늘부터 시작된다.
KT(대표이사 이용경)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T 관련 기술자 연합회인 IEC(International Engineering Consortium)가 주최하고 KT가 주관하는 “Broadband World Forum 2004”행사를 오늘부터 6일까지, 관련 전시회를 4,5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세계 65여 개국 천 2백여 명이 참가하는 초고속 인터넷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포럼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1년 영국 런던에서 BT의 후원으로 처음 개최된 후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가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130여 명의 IT분야 주요 인사들의 컨퍼런스 및 주제발표와 34개의 세션들의 회의가 진행되고, 4일부터 열리는 전시회는 초고속인터넷 관련 4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선진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경 KT사장은 의장 자격으로 개막 축사를 하고, 국내에서는 이상훈 KT본부장과 홍순호 삼성전자 부사장이 각각 5일과 6일 기조연설자로, 윤종록 KT 본부장과 이재웅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장, 김영기 삼성전자 전무 등이 세션별 패널로 참가한다.
한편, 포럼과 함께 열리는 전시회에는 KT, 삼성, 지멘스, 알카텔, 시스코 등 4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 초고속인터넷 관련 장비 및 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KT는 이번 전시회를 학술 세미나의 전시회라는 특성에 맞게, 앞선 기술력을 과시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으로 ▲세계 최초 공중 무선랜 서비스인 네스팟과 네스팟 스윙 ▲최고의 초고속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크린아이, 아이디스크, 비즈메카, 홈엔 등 관련 서비스 ▲IPv6기반 보안 기술 등 각종 첨단 망관리 및 운용관리 솔루션 ▲세계 최초 2.3G 휴대인터넷용 자동 무선망 설계 시스템인 셀트렉 등을 공개할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외국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KT의 첨단 서비스를 보일 수 있는 브로드밴드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KT 이용경 사장은 “이번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초고속 인터넷 세계 포럼에서, 초고속 인터넷이야말로 침체된 통신 산업의 성장엔진 및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 줄 생각”이라며 “이 행사를 한국이 개최함으로써 전세계 통신 및 장비 업체들에게 한국 초고속 인터넷의 기술과 첨단 운용 시스템 등을 각인시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KT(대표이사 이용경)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T 관련 기술자 연합회인 IEC(International Engineering Consortium)가 주최하고 KT가 주관하는 “Broadband World Forum 2004”행사를 오늘부터 6일까지, 관련 전시회를 4,5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세계 65여 개국 천 2백여 명이 참가하는 초고속 인터넷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포럼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1년 영국 런던에서 BT의 후원으로 처음 개최된 후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가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130여 명의 IT분야 주요 인사들의 컨퍼런스 및 주제발표와 34개의 세션들의 회의가 진행되고, 4일부터 열리는 전시회는 초고속인터넷 관련 4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선진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경 KT사장은 의장 자격으로 개막 축사를 하고, 국내에서는 이상훈 KT본부장과 홍순호 삼성전자 부사장이 각각 5일과 6일 기조연설자로, 윤종록 KT 본부장과 이재웅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장, 김영기 삼성전자 전무 등이 세션별 패널로 참가한다.
한편, 포럼과 함께 열리는 전시회에는 KT, 삼성, 지멘스, 알카텔, 시스코 등 4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 초고속인터넷 관련 장비 및 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KT는 이번 전시회를 학술 세미나의 전시회라는 특성에 맞게, 앞선 기술력을 과시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으로 ▲세계 최초 공중 무선랜 서비스인 네스팟과 네스팟 스윙 ▲최고의 초고속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크린아이, 아이디스크, 비즈메카, 홈엔 등 관련 서비스 ▲IPv6기반 보안 기술 등 각종 첨단 망관리 및 운용관리 솔루션 ▲세계 최초 2.3G 휴대인터넷용 자동 무선망 설계 시스템인 셀트렉 등을 공개할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외국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KT의 첨단 서비스를 보일 수 있는 브로드밴드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KT 이용경 사장은 “이번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초고속 인터넷 세계 포럼에서, 초고속 인터넷이야말로 침체된 통신 산업의 성장엔진 및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 줄 생각”이라며 “이 행사를 한국이 개최함으로써 전세계 통신 및 장비 업체들에게 한국 초고속 인터넷의 기술과 첨단 운용 시스템 등을 각인시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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