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학생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난 1월 관람유치전담팀을 구성하고, 광역시·도교육청 및 지원청, 인근지역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방문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교육관계자 세미나 참가, 전국 14개 광역시·도 초·중등학교교장협의회 회장단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학생들에게 수학여행이나 현장체험 활동 시 독립기념관을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적극 이용해 주도록 홍보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독립기념관은 2008년 무료관람 실시와 함께 2010년에는 7개의 역사전시관을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우리역사를 배울 수 있는 최첨단의 기법으로 연출, 재 단장했다.
4D 영상관에서는 독립운동사와 통일, 꿈을 찾는 청소년 등 다양한 주제로 3D 영상물도 상영하고 있으며, 조선총독부부재공원 등 다양한 옥내·외 전시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독립기념관의 최근 3년 관람객은 ▲2009년114만명 ▲2010년 136만명▲2011년 145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전체 관람객 중 학생단체는 평균 15%수준인 20만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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