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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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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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봉사부문 춘천 박제남씨등 5개부문...7월 6일 도민의 날 시상

 

▲ 제16회 강원도 선행도민대 수상자들(시계방향으로 박제남, 전정자, 정의철, 김성래, 윤강준씨)
강원도는 도내 각 분야에서 선행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범 도민에게 주어지는 제16회 강원도선행도민대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은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조례(1997.5.10)에 의거하여 매년 5개 부문별 각 1명씩 5명을 선정 수여하고 있는 도민 대상이다.

강원도는 지난 6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16회 강원도선행도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를 갖고 친절봉사ㆍ근검ㆍ효행 ㆍ의행ㆍ애향 등 5개 부문(개인 5)의 수상자를 선정ㆍ발표했다.

이번 선행도민대상은 지난 3월 9일~4월 27일에 걸쳐시장ㆍ군수, 강원도민회장 등으로부터 26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어 1차 서면심의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오늘 최종 결정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친절봉사부문에 춘천시 박제남씨(65), 근검부문에 삼척시 전정자씨(70) , 효행부문에 평창군 정의철씨(32), 의행부문에 양양군 김성래씨(72), 애향부문에 안산도민회 윤강준씨(52) 등이며, 선정된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7월 6일'강원도민의 날' 기념식 행사 때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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