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동화1리 동화의료기기단지로 진입하는 사거리에는 수령이 100-150여년이 되는 멋진 소나무가 있다.
그러나 인근에 동화의료단지와 안창대교가 들어 서면서 도로가 개설되고 이로 인하여 흙을 너무 많이 덮어 소나무가 숨을 쉬지 못하고 죽었다.
이 소나무는 동화1리를 지켜주고 있다고 믿고 있는 동네 주민들이 많았다. 올해 들어 이 소나무가 죽자 마을 주민들은 도로를 개설 하면서 귀한 소나무를 죽인 원주시청이 관리 소홀로 인하여 소나무를 죽였다면 비난여론을 보이고 있다.
마을에서 50년을 넘게 살고 있는 토박이 주민은
1.소나무가 죽은가고있는 이유 ?
2.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3.관리자는 누구인가? 읍장인가 ? 시장인가? 강원도지사인가?
4.앞으로 마을마다 오래된 나무 보호가치가 있는 나무
희귀한 나무 주민들과 협의하여 보존하는 방법은 없을까?
시민의 입장에서 죽어가는 나무를 볼 때마다 원주시 시정에 희망이 점점 없어 보인다. 며 원주시청에 대한 강한 비난을 보이고 있다.
이 소나무는 수령이 많은 것도 많지만 소나무로서 너무나 아름답게 자랐기 때문이다. 공원의 보잘것없는 나무는 매일 관리를 하면서 동네의 주인 없는 나무라고 관심이 없는 원주시청에 대한 산림공원 행정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나무의 형태로 볼 때 원주 시청 앞 현관앞 소나무와 비교 할 때는 비교 하루 수없는 정도로 좋은 수목이다. 그렇다면 가격으로 본다면 5,000여만 원은 될 것으로 추정 하고 있다.(시청 앞 3그루가 1억 원)
이러한 귀중하고 아름다운 소나무 관리를 잘 못한 원주시청은 동화1리에 더 좋은 수목을 심어 동네주민을 달래 주어야 한다는 것이 동네 주민들의 바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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