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6. 1 ~ 8. 31)에 앞서 주말 상황관리반과 물놀이 안전관리 T/F팀을 조직 운영하여 왔고, 물놀이 특별 관리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인명구조함 35개소, 위험표지판등 훼손여부와 구조함 안전물품 비치상태를 점검하는 등 행락철 전에 완벽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응 태세를 마련했다.
특히 금년에는 수난구조관련 자격증 및 경력소지자를 안전관리요원으로 채용하므로써 인사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짐으로써, 피서객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소방서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매월 2회이상 피서객 및 물놀이 주변 지역주민들의 안전시설물에 대한 만족도 체크,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홍보등 현장위주의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물놀이 취약계층인 만10세이하의 어린이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구명조끼착용법등 물놀이 안전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어려서부터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도 행정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태우 건설방재과장은 6월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횡성의 유명 계곡 등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소방서 및 경찰서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보다 확고히 하고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피서객 및 주민들에게도 계곡이나 산사태 위험지역등에서의 야영금지, 우기시 기상정보 청취등 스스로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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