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에서는 향후 2015년부터는 나머지 5개면에 대하여 확대 구축할 계획으로 지하시설물이 전산화되면 땅 속에 매설되어 있는 상·하수도, 가스관, 전기, 통신 등은 물론 지상 시설물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지하시설물 관련사고 예방 및 관리의 효율화, 도로 및 지하시설물 자료에 대하여 통합정보를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과학화로 도시발전에 기본 인프라를 제공하고, 각종 사업 추진 시 초기 비용 절감, 중복투자 방지 효과, 신속한 정보제공 및 민원처리로 행정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공간정보를 행정업무에 활용해 토지이용과 현장업무 시간단축 등으로 업무 효율성과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대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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