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은 6월5일 오전 11시에 가질 예정이며, 김능진 독립기념관장, 최영삼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이창호 재북경한국인회장, 이원오 교장 및 학교 관계자, 학생 등이 참가한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독립기념관의 가장 대표적인 현장방문 교육프로그램으로 재외동포와 한인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민족의 정신을 함양캐하고 올바른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북경편에서는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중국에서 활동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 한다.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 및 전시관 소개전시, 중국에서 활동한 우리 독립운동가들 특별전시, 전시연계 체험활동, 독립운동 3D 입체영화 상영, 독립운동사 특강 등이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2006년부터 전국의 원거리 소외지역을 방문해 전시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는 2009년 상해와 2011년 대련에 이어 2012년 북경에서 개최하게 됐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재외동포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나라사랑하는 마음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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