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1일 오후 구청에서 복지서비스 질 향상과 구민의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위한 “희망복지지원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북구청은 기존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담당을 확대 강화하여 공무원과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전문요원 등 13명을 배치하여 4월 16일 희망복지지원단을 출범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ㆍ보건ㆍ고용ㆍ주거ㆍ교육ㆍ법률ㆍ신용 등 지역주민의 복합적인 복지욕구를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단위 공공ㆍ민간의 서비스 자원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ㆍ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지역 내 방문형서비스 사업인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보조사업, 방문간호사업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관련 의견수렴 등의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구청 관계자는 현장중심의 복지전달 시스템을 갖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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