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월30일부터 9월5일까지13회에 걸쳐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88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나라사랑체험‘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현충시설 탐방’을 진행한다.
이번 탐방는 국가보훈처가 후원하며, 역사의식 및 호국안보의식을 높이고자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 천안함 현장견학과 윤봉길의사 의거 80주년을 기념해 예산군 덕산면 윤봉길 의사 유적지 충의사를 탐방한다.
한편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역사의식과 호국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현충시설 탐방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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