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T/F팀을 구성·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재난관리팀에 물놀이 안전관리 T/F팀(4개반 14명)을 구성하고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재난안전네크워크 단체 등과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물놀이 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 등 예찰 및 대응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물놀이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이동식거치대, 부표, 현수막 설치 및 구명환, 구명조끼 비치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을 5월말까지 정비 완료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대비하게 된다.
노춘희 팀장은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줄이기(ZERO)” 정착을 위하여 『여름철 물놀이 사전대비 실행계획』을 충실히 준비해서 올 여름 지역주민들과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가운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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