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바다가 아름다운 포항 곳곳에 음악이 흘러 넘친다.
감사나눔 비치뮤직페스티벌은 한국예총 포항지회(지회장 심근식)에서 지난 5월 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개최되며 지역라이브가수, 색소폰 및 기타 공연 등 시민들의 귀에 친숙한 음악을 선사함으로써 가정의 달, 감사의 달 5월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특히 포항예총의 산하 8개 지부와 함께하는 종합예술제 성격으로 감사나눔 편지낭독, 사진전시회, 초상화 그려주기 등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독도사랑 160일 연주회는 포항드림색소폰 앙상블 연주단(단장 대니김)에서 6월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 160일간의 색소폰 연주회가 개최된다. 지역주민과 함께 독도의 소중함과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땅임을 되새기며 인기가요 및 팝 연주회, 관람객 신청곡 연주 등으로 매일 한시간의 공연이 펼쳐진다.
추억의 라이브음악회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포항지회(지회장 심근식)에서 오는 6월 말부터 9월말까지 매일 저녁 7시30분에 90일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환호해맞이공원내 전통공원의 야외상설무대를 리모델링하고 최신 음향시설을 구비하여 더욱 수준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7080가요 및 퓨전음악, 마술쇼, 비보이공연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되는 추억의 라이브 콘서트는 매년 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심어주고 있다.
청소년 락 페스티벌은 다가오는 6월 17일 오후5시에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이루어진다. 중앙상가 활성화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는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에서 오는 7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 송도여신상앞에서 개최한다. 포항제철소 24개 부서별 공연과 세미클래식 공연, 지역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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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반가운 5월부터 시작하여 다채로운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에게는 음악이 흐르는 문화예술도시로써의 자긍심과 포항을 찾는 관광객에는 연중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포항시 문화예술과에서는 시내 곳곳이 문화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수준높은 예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앞으로도 가족, 친지, 친구간에 문화예술로 소통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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