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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시민 2004-03-26 16:45:31 더보기 삭제하기 서성훈씨...뭐하는 기잔지 모르겠지만...이것도 기사라고 올리는 거요? 당신이 촛불집회를 몇번이나 나가서 얼마나 많은 이들과 인터뷰를 해봤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개코같은 글을 쓰다니...기자의 "기"자도 모르고 갈긴 것 같구려... 물론 당신의 말대로 몇몇 부화뇌동하는 애들이 있을 수 있어... 그렇다고 그 십수만명의 인원중에 그런 애들이 몇%나 되겠어...이런 개떡같은... 쓰다보니 자동적으로 반말에 욕이 튈려고 하는구먼... 싹수가 노랗스니까 지금 당장 때려치우고 집에가서 책상다리나 긁어...이 자슥아... (최고로 젊쟎게 표현했음)
지나가다 2004-03-27 17:52:26 더보기 삭제하기 이리저리 멋도 모르고 휩쓸려다니는 종자들한테 제대로 된 진단을 했구마는 왜 이리 딴지 거는 사람들이 많을까? 찔리는 사람들 많은 모양이네.
christian 2004-03-28 00:20:35 더보기 삭제하기 촛불과 군중심리 1차대전 패전으로 굶주림의 악몽서 헤메던 독일에 혜성같은 구세주가 군중심리을 이용해 2차대전을 ... 처음엔 독일 지식인들이 모두 반대 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광풍에 휩쓸려 온 국민이 동조하여 지금은 위대한 게르만 민족의 수치로 남고..... 그건 군중심리 입니다!!!!! 동참 안하면 본인은 잘못된 마치 시민정신이 결여된 듯한 착각속에 빠집니다. "난 왜 저렇게 많이 모여있는 사람과 다른가??? " "난 외톨이가 되기 싫어" 라며 무리에 쏠리는게 당연합니다. 결국은 이성을 잃고 감정에 몰입할 장소에서 외치지요?? "나도 너희와 같다" 라고 이글을 쓰는 40대 후반의 본인도 인천사태때 벽돌깨서 던지던 시위대의 한명이었읍니다. 지금은 봉사 활동을 열심히하며 사는 선량 시민입니다. 알바 같은 치졸한 생각 가진 사람 눈엔 알바로 보일겁니다. 그땐 민주 인권이 이슈였는데....... 지금은? "정치"입니까?? 우리는 옳고, 남들은 틀렸다는??? 정치인들의 꼭두가시가 되어 둘로 양분되어, 바보들의 장난처럼.... 자기 반성은 전혀 없이 남의 생각을 부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국론분열까지 되었읍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실정으로 불황의 나락에 빠지고, 굶주리는 아동들이, 이웃이, 북한이, 급변하는 세계가 우리 뒤에 있는데, 잘못된 법이라며, 법도 무시하고, 군중들 무리에 합류하시렵니까? 그 힘으로 설해 복구에 나설 마음은 없읍니까?? 빙산의 일각인 10%가 밖에 보인다고, 거기에 부하뇌동하여, 같이 춤추며 노시겠읍니까? 더 많은 90%도 말없이 지켜보다가 여러분과 같이 촛불을 들 마음이 생길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감정에 흔들리기에 앞서 냉정히 이성을 갖고 본다면, 이것은 잘못된 방향임을 알것입니다. 탄핵은 노무현대통령 탄핵 일 뿐이지, 국회의원 자질을 논하는것은 아닙니다. 노통의 잘못은 잘못일 뿐이지 왜 다른 이유을 댑니까? 지금도 우리 지도층에 깔린 친일세력은 반드시 몰아내야지요. 독립군의 후손은 가난의 굴레에서 허덕이고 있으니 사회 정의는 힘들겁니다. 부패한 정치인도 솎아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통령의 자질과 능력이 문제되어 탄핵된것입니다. 탄핵 자체가 민주화의 과정입니다. 탄핵 한것을 무시하면 안되지요. 법의 판결을 기다려야합니다. 태풍이 와도 오페라들을 여유가 있고, 달콤한 수도이전건으로 충청 민심잡고, 꿈같은 환경위해 외곽순환도로건설 한동안 중지시키고, 가엾은 노조살려 열차와 화물을 중단시키고, 힘센 기업가 한강 투신시키고, 경제를 불황으로 몰고 가기에 민초들이 화가 나있던중에 총선에 올인으로 국민과 게임 하려하니 자업자득한 겁니다. 탄핵 가결당시는 양비론이었지요? "탄핵하면 안좋다"와 "노통은 사과하라"로 국민을 깔보고 오기와 편견으로 버티다가 그만... 땀과 눈물을 요구한 처칠같은 진실한 지도자는 없고, 감정만 부풀리는 선동가만 설치고 전여옥 말대로 "술취한 가장이 배고푼 애들과 손발 부르튼 부인앞에서 나 가장 노릇 할 맘 없어"라고 장난??? 포퓰리즘에 맛들여 감성에만 호소하여 유난히 정에 약한 국민들 그중 여성과 젊은이들이 중심이 되어 거리로 나서고. 일부는 구경가고.... 민생을 챙긴다며 재활용품을 TV카메라가 보고 있으니 쓰레기차에 던지는 여당지도자가 득세하여 사기극을, 쑈를 먼저하니 여러분도 이걸 따라하는건 아닌지요? (신강균의 사실은..에 방영됐어요) 현재 우리의 실정입니다. 헌재의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데 ,,, 법을 존중해야 하는데 서로 잘못이 많고 서로 헐띁는 풍토가 되었읍니다. 하나의 광풍처럼,, 온국민이 정치에 올인하여 우리 사회는 말없는 많은 분들이 지켜내는것이지 결코 한명의 개혁자가 이끄는것은 아닙니다. 직무정지 노대통령은 편향 되었지만 대단한 개혁가입니다. 제가 존경하던 이유의 하나 였읍니다 하지만 지금은 개혁보다는 국민 전체를 같이 감싸안을 넓은 포용력의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설혹 일부만 올바른 국민이라해도 모두 같이 행복할수있는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감정을 절제시켜 냉철한 이성을 지닌.. 나라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나갈 지도자가..... 아시아의 용으로 다시 떠오를 수 있도록...
타고난 성격 ‘6주 만에 고칠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의 성격에 한계가 있다. 그 성격의 한계를 벗어나 향상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인격은 노력으로 고칠 수 있다.” 그렇다면 ‘성격과 인격’의 차이는 무엇일까? ‘성격(Personality)’은 타고난 기질과 환경이 결합 된 것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독특한 행동·감정·사고의 패턴(외면적)이며, ‘인격(Character)’은 후천적 경험과 의지, 도... 미국, 향후 6~12개월 내 독일에서 미군 5,000명 철수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갈등 및 독일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동맹 역할에 대한 비판 속에서 독일 주둔 미군 5,000명을 향후 6~12개월 내 철수하겠다는 위협을 실행에 옮길 계획을 밝혔다.이 조치는 미국의 동맹국 관계와 안보 전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독일 주둔 미군 ... 트럼프, 유럽연합(EU)산 자동차에 25% 보복 관세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무역 협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며, EU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은 법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의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조치는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으며, 이미 이란 전쟁과 ... 일본 문부과학성, 사립대학 40% 폐쇄 혹은 통합 제안 일본 정부는 저출산으로 대학 신입생 수가 줄어들자, 사립대학의 40%를 폐쇄하거나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입학 정원을 줄이고, 효율적인 대학 운영을 추진하며, 지역 산업과 성장 분야에 맞는 대학을 지원하려는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일본 정부는 2035년에는 일본의 18세 인구가 10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생각 없이 똑똑한’ 신인류(新人類) 보통 사람들보다 똑똑해 보이면서 관용 능력이 거세된 신인류(新人類)가 있다. 인류 역사에서 유례없는 신종이었다.그들은 아는 것도 많고, 특히 언어 구사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그런데 타인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는 톨레랑스가 거의 없고, 자신의 생각에 대해 돌아보는 메타 인지 능력을 일찌감치 포기했다. 그래서 그들은 매우 이기적인 특징을 보인다.현재 그런 인... 올 4월 수출 859억 달러로 전년 같은 달 대비 48% 증가 올 4월 우리나라의 수출이 반도체 등의 수출에 힘입어 3월에 이어 800억 달러를 웃도는 수출실적을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4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4월 수출액은 858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0% 늘어났다. 이로써 한국 수출은 3월에 이어 4월에도 수출액 800억 달러 이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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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인공지능과 정보 기술이 인간의 삶 전반을 대체하고 있는 오늘날, 인류는 또 하나의 문명 전환점에 서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 존재의 본질과 가...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최근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발하는 한 청년의 편지를 공개하며 사회적 각성과 행동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방송에서 소개된 이 편지는 경제·안보·자유의 ...
뉴스타운TV 기사보기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인구 붕괴와 AI 시대, 대한민국에 남은 3년의 선택 “위기의 땅이 아닌 결정의 땅” AI가 정리한 2026년 한반도 3대 예언 북한 노동신문 개방은 국가보안법 무력화 의도 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