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소심한 가족 ZERO’, ‘샌드애니메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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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소심한 가족 ZERO’, ‘샌드애니메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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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주말 문화여행

 

▲ 심한 가족 ZERO 공연장면
ⓒ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토요일 오후 박물관으로 나들이 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정의 달 특별공연 ‘소심한 가족 ZERO’와 ‘샌드애니메이션’을 사비마루 무대에 올린다.

 

2주 토요일(14일) 14시/17시 2회 공연되는 ‘소심한 가족 ZERO’는 개인주의화 되어 가는 요즘, 소심한 가족과 함께 떠나는 고려시대로의 엉뚱한 여행 속에서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머와 감동이 있는 가족 코미디 연극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감상하며 식상하지 않은 웃음 코드와 감동을 즐길 수 있다.

 

4주 토요일(26일) 14시/17시 2회 공연되는 ‘샌드애니메이션’은 36개월 이상 관람가로, 국내 1호 샌드애니메이션 작가 ‘김하준’ 의 퍼포먼스를 현악 4중주 연주, 팝페라 가수의 노래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샌드애니메이션은 빛과 모래를 이용해 다양하면서도 아름다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퍼포먼스화 된 공연이다. 때론 웅장하게 때론 신비롭게 펼쳐지는 화면에 끊임없이 펼쳐지는 모습들은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 샌드애니메이션 공연모습
ⓒ 뉴스타운

공연 관람희망자는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1644-9289)에서 ‘소심한 가족 ZERO'를 5월 1일(화), ‘샌드애니메이션’을 5월 15일(화) 10시부터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관람객들이 5월 박물관으로의 가족 나들이를 통해 전시와 공연 감상을 하며 문화와 함께 휴식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국립부여박물관은 10월까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토요일 저녁 9시까지 토요야간연장개장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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