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스트소프트,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 SW 등 기존 사업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상승

이스트소프트(대표이사 김장중, www.estsoft.co.kr)는 30일 공시를 통해 2012년 1분기 매출 80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0.1% 감소한 수치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알툴즈와 카발 온라인 등 기존 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여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며, “다만, 게임 신작 및 신규 소프트웨어에 대한 연구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매출을 사업별로 나누어 보면, 인터넷소프트웨어 사업부문은 알약 및 알툴즈의 라이선스 판매와 광고?제휴서비스의 안정적인 흐름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2.2% 증가했다. 또한 인터넷게임 사업부문도 서비스 국가 추가에 따른 해외매출이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대비 5.1%의 매출성장을 이끌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매출 증가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카발2 개발 및 신규사업 준비 등으로 R&D 분야 우수인재를 채용하며 인건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펼쳐가는 한편 수익성에 기반한 내실경영을 통해 20%에 가까운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김장중 대표는 “카발온라인의 중국 서비스가 오늘부터 상용화에 들어가는 만큼 2분기 게임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며, 또한 “올 하반기 지난 5년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야심작 ‘카발2’가 정식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그간 진행해온 투자가 하나 둘 결실을 맺어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