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명품과장, 으뜸사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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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명품과장, 으뜸사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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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협의회 주관, 추진력, 소통력, 청렴성 등 다방면 객관적 평가

▲사진 왼쪽부터 안정희 사무관, 송기섭 청장, 최형욱 대중교통팀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 18일, 직원간 존중ㆎ신뢰하고, 융화ㆍ소통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과장, 사무관 등 2명에게 '명품과장', '으뜸사무관' 증서를 수여했다.

 

제1대 명품과장으로는 최형욱 대중교통팀장, 으뜸사무관으로는 도시디자인과 안정희 사무관이 각각 선정됐는데, 행복청은 이들에게는 명품과장, 으뜸사무관 증서 및 상품권, 행복나무 화분을 수여하는 한편, 향후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청내에 게제할 계획이다. 

 

특히, 직장협의회 주관으로 명품과장, 으뜸사무관 선정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 ▲소통ㆍ융화력 ▲청렴ㆍ포용ㆍ인격의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여 최고점수를 받은 직원을 선정했는데, 이는 기존 인기투표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능력, 리더쉽 및 인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므로써 객관성을 확보하는 등 진정한 평가가 이루어 졌다는 평이다. 

 

최형욱 팀장은 "첫마을 입주 준비를 하면서 여기저기 많은 분들을 귀찮고 힘들게 했는데 오히려 이런 상을 주신 직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너무나 영광스러운 상이며 상을 주신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정희 사무관은 "먼저 직원들이 뽑아준 상이라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를 사람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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