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3시30분께 제주도 북제주군 추자면 대서리 항에 정박중이던 추자선적 108한일호(39톤.유자망)는 선원 최모씨(33세 충남 홍성군 홍북면)가 선내에서 술을 마신후 소주병으로 자해하는 소동을 벌여 응급환자가 발생, 제주해경에 신고해 왔다.
신고를 받은 제주해경은 동맥혈관 및 신경절단 출혈 과다인 최씨를 구난헬기를 이용, 24일 오전 8시께 제주시 연동 소재 한라병원으로 신속하게 후송조치했다.
소동을 벌인 최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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