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오는 4월 6일(금) 복지현장에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사회복지 미래를 위한 포럼 개최
4,11 총선을 15일 앞두고 여, 야 정치권 모두가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각종 복지 정책에 대해 각종 공약을 내걸고 있는 이때 사회복지의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연구해 온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가 전문가들을 초청 포럼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회장 최성균, 이하 미래경영협회)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조성철)가 “한국사회복지, 나침판을 묻는다”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오는 4월 6일(금) 13시 30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9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14시부터 시작되는 1부 행사에서는 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의 개회사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 회장의 축사에 이어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상훈 교수가 “한국형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사회서비스 강화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승희 교수와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 김일용 관장 그리고 중앙일보 박수련 기자가 한국사회복지의 현 주소를 짚어보고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현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주임교수)은 사회복지는 더 이상의 포플리즘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사업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사회복지의 현 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사회복지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나 복지사들의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경영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참가비가 없다면서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오는 4월 4일 18시까지 한국사회복지 미래경영협회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포럼에 참가할 수 있다면서 반드시 기일 엄수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전화:02-525-1751. 1752 www.k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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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14시부터 시작되는 1부 행사에서는 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의 개회사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 회장의 축사에 이어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상훈 교수가 “한국형 복지국가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사회서비스 강화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승희 교수와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 김일용 관장 그리고 중앙일보 박수련 기자가 한국사회복지의 현 주소를 짚어보고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현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주임교수)은 사회복지는 더 이상의 포플리즘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사업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사회복지의 현 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사회복지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나 복지사들의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경영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참가비가 없다면서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오는 4월 4일 18시까지 한국사회복지 미래경영협회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포럼에 참가할 수 있다면서 반드시 기일 엄수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전화:02-525-1751. 1752 www.k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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