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없는 맑고 깨끗한 금연마을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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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없는 맑고 깨끗한 금연마을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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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상주시보건소(소장 유지상)에서는 건강상주를 만들기 위한 금연 사업의 일환으로 「담배연기 없는 마을」을 지정·운영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지정된 담배연기 없는 마을은 사벌면 덕담1리, 외남면 구서2리, 계림동 중덕마을, 신흥동 향교마을 등 4개마을로 3월 22일부터 27까지 4일에 걸쳐 주민 설명회가 개최된다.

 

담배연기 없는 마을로 지정된 4개 마을에는 마을회관 입구에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마을』현판”이 부착되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이 월2회 운영되어 금연상담 및 교육과 니코틴 대체요법 등을 통한 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가 6개월간 제공되고, 한의약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기공체조교실 운영, 각종 보건교육 등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상주를 만들기 위해 「담배연기 없는 마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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