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오는 31일 지구촌 불끄기 행사(EARTH HOUR) 실시...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소등행사에 참여해 달라 당부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구온난화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오는 31일 2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지구촌 불끄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신내동에 위치한 신내2동 신내6단지아파트를 시범아파트로, 봉화산역 2번출구에 위치한 금강리빙스텔 및 디아뜨갤러리 입주상가 앞 보도를 시범가로로 정하여 지구온난화방지 및 에너지절약을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로 중랑구에서 4회째 실시되는 지구촌 불끄기 행사는 중랑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서 필수참여, 참여유도, 자율참여로 구분?실시하며 ▲필수참여 대상인 공공부문은 20시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전체소등을 실시한다.
그러나 참여유도 대상인 시범아파트와 가로는 20시30분부터 21시시까지 30분만 소등을 실시하며 일반 자율참여 대상인 일반 주택 및 상가에서는 20시30분부터 10분간만 자율적으로 소등을 실시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환경캠페인인 지구촌불끄기 행사에 구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지구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문의☎:02-2094-2454)
중랑구는 신내동에 위치한 신내2동 신내6단지아파트를 시범아파트로, 봉화산역 2번출구에 위치한 금강리빙스텔 및 디아뜨갤러리 입주상가 앞 보도를 시범가로로 정하여 지구온난화방지 및 에너지절약을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로 중랑구에서 4회째 실시되는 지구촌 불끄기 행사는 중랑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서 필수참여, 참여유도, 자율참여로 구분?실시하며 ▲필수참여 대상인 공공부문은 20시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전체소등을 실시한다.
그러나 참여유도 대상인 시범아파트와 가로는 20시30분부터 21시시까지 30분만 소등을 실시하며 일반 자율참여 대상인 일반 주택 및 상가에서는 20시30분부터 10분간만 자율적으로 소등을 실시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환경캠페인인 지구촌불끄기 행사에 구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지구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문의☎:02-2094-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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