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 편의증진을 위하여 4월 1일부터 시내버스 교통카드 무료환승 시간을 30분에서 60분으로 연장하여 시행한다.
이번 연장시행은 지난해부터 시행해오던 시내버스 교통카드 30분 무료환승에 따른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대중교통활성화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무료환승은 버스 하차후 60분이내 다른 노선이용시 1회에 한하여 무료이므로 현금 승차시 3,000원을 지불하지만,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환승하면 1,400원으로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어 1,600원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통카드는 상주시내 터미널 및 주요편의점에서 구입이 가능하고(카드판매금액 2,500원) 최고 5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대도시 교통카드와 호환이 가능하며,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시내버스 승차시 현금 승차시보다 100원의 요금이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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