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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후보 이휴원 ⓒ 뉴스타운 | ||
최기복 후보는 “지난 1월 북구의 한 후보가 포항상의 신년교례회에서 이를 지역최대 건설 사업을 유치한 것처럼 포장했는데 실상은 1조1400억 원의 사업비가 전액 민간투자로 추진돼 잇따른 민간 사업자들의 참여 불가의사로 착공자체가 불투명해져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해상 구간의 끝 지점에 있는 환여ㆍ여남 등 어촌주민들의 생존권과 운항 선박의 안전성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진행은 자칫 지역SOC사업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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